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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공부법 칼럼] 나만의 스트레스 타파법 찾아보기

2026. 7. 24.

여러분 안녕하세요. 해일입시연구소의 멘토 스누노트입니다.

이제 많이 더워졌어요 .. 조금만 밖에 돌아다녀도 땀이 삐질 삐질 나는 날씨입니다.

오늘 작성할 칼럼 주제는 < 나만의 스트레스 타파법 찾아보기 > 에요.

기나긴 입시 과정에서 여러분 실시간으로 스트레스를 매순간 받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1년 동안 치뤄지는 수많은 중간고사, 기말고사 ,, 수행평가와 생활기록부 그리고 모의고사 등 매순간 시험을 준비하고 - 치루고 - 결과를 확인하고 - 이 모든 순간에서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죠.

그때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요 ?
누군가 여러분에게 " 넌 스트레스 받으면 어떻게 해 ? " 라고 물었을 때 -
난 이렇게 ! 라는 확실한 답변이 나오나요 ?

모든 고등학생들이 이렇게 힘들게 공부하고, 버티는 거겠지 하고 본인이 받는 모든 스트레스와 건강 적신호를 무시하다보면,
정말 필요할 때에 에너지를 내지 못해 오히려 더 큰 힘듦이 찾아오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저또한 버티자 - 버티자 - 하고 버티다가 너무 너무 힘들고 아팠던 고2의 기억이 있습니다.
그걸 극복하려고 내가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지 - 가장 효과적인 나만의 스트레스 타파 방법을 찾았던 것 같아요.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산중턱에 있었는데요,
주말에 산 언덕에 올라가서 소리를 엄청 크게 질러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했었습니다.

또 매운 새우깡을 스트레스 받을 때 한웅큼 먹기도 했어요.

일부러 슬픈 영상 ( 눈물 참기 챌린지 같은 거 아시나요 .. ) 을 찾아서 눈물을 흘리기도 해보고요.

이렇게 단편적인 칼럼의 한문장으로 보니 웃기기도 하지만 -
난 스트레스 받을 때 이렇게 하면 풀려 ! 에서 <이렇게> 를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 < 이렇게 > 를 모르면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항상 우왕자왕 해졌던 것 같거든요.

제가 추천하는, 저에게 효과적이었던 입시 기간 중 오르락 내리락 하는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과 스트레스를 다루는 방법을 조금 소개해드릴게요.

우선 스트레스 받는 상황, 혹은 부정적인 감정이 너무 커져서 공부에 영향을 줄 정도로 힘들어지면.
잠시 멈추고 내가 이런 감정을 겪게 된 원인과 이 감정이 무엇인지 플래너에 한줄로 적었어요.

너무 부정적인 감정과 함께 공부가 섞이면 - 그 공부를 하는 과정과 그 순간 자체가 너무 힘들어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최대한 감정을 공부에서 빼내려고 - 5분 명상도 해보고 5분 산책도 해보고
다시 공부하는 환경으로 복귀했던 것 같습니다.

만약, 내가 본인의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을 전혀 모른다고 생각이 든다면,
지금부터라도 꼭꼭 생각하고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스트레스가 모두 모두 해소되기를 바라면서 !!! 다음 칼럼으로 돌아올게요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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