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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첫인사] 주형서 컨설턴트

안녕하세요, 해일입시연구소의 대표컨설턴트 주형서입니다!

지금은 학생들의 입시 여정을 이끌어주는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지만, 저 역시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여러분처럼 치열한 입시의 한 가운데에 서있었던 학생이었습니다. 저는 현역 시절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5곳의 최상위권 의과대학에 동시 합격해 연세대학교 의예과에 입학했습니다. 이후 반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도전을 해 정시 일반전형으로 서울대학교 의예과에 합격했습니다. 수시와 정시, 그리고 반수라는 다소 길고 복잡한 입시를 거치며 저는 수많은 고민을 안고 치열하게 부딪혔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값진 해답들과 노하우를 이제 여기에서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신뢰를 얻어보고자 제 경험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송파구 소재의 여고에서 3년 내내 내신 1.00의 성적을 유지해 졸업했고, 현역 수능과 반수 때 본 수능에서 모두 전 과목에서 한 문항만을 틀려 서울대학교 의예과에 합격할 수 있는 점수를 받아냈습니다. 현재는 유명 수학 강사선생님의 조교로 일도 하고 여러 학생들과 과외도 진행하면서, 학생들이 공부하며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 지금 하고 있는 컨설턴트 일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최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기록부 및 학습 컨설팅을 여러 차례 성공적으로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해일입시연구소의 대표 컨설턴트로서 책 “수시는 브랜딩이다”의 집필에도 참여했고, 지금은 MMI 관련 도서를 집필 중입니다.

끝으로, 제가 책을 집필하며 작성했었던 입시수기 글을 첨부해두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모두의 선생님에서 제 수시와 정시 공부법, 그리고 고등학교 시절 제 생활, 시대인재에서의 재종생활, 그리고 궁금하시다면 지금 제 대학교 생활까지 여러분께 전해드리려 합니다. 또 ‘해일입시연구소’ 계정으로 김자훈 컨설턴트 님과 함께 생활기록부 설계, 그리고 면접 시즌이 다가오면 MMI 대비와 관련된 정보를 전달해드리려 합니다.

입시라는 험난한 길, 여러분께서 제 글을 읽고 쉬어가고 도움도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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