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드로 돌아가기
💬 게시글중등

오늘 애가 처음으로 "고마워"라고 했어요

맨날 툴툴대던 애가 오늘 학원 데려다주는 길에 갑자기 고맙다고… 별거 아닌데 눈물 날 뻔했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댓글 3

달
달보드레8월 29일

아 이런 글 너무 좋아요. 저도 오늘 힘내겠습니다 ㅠㅠ

별
별빛나무8월 29일

사춘기 지나면 다 돌아온대요. 그 한마디에 며칠은 살죠 우리.

서
서윤마미28월 29일

부럽… 저희 앤 언제쯤일까요 ㅎㅎ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