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대입
전 아이가 공부 잘하는 애보다는 인성이 된 애로 컸음 좋겠어요.
요즘 뉴스 보면... 희한한 사람들이 참 많은걸 느낍니다.
아무리 의대에 다니고 서울대에 다녀도 심성이 곱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업는 것 같아요.
사실 재수도 아이가 원하니 시켜주었지만 전 그냥 대학에 얼른 다니며 여러 사람과 소통하고 그랬으면 했네요. 결국 시간이 지나 성공하는건 심성이 바른 사람이라 생각하기도 하구요. 아무리 잘나간다한들 주변에 사람이 업음 무슨 소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