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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글중등

오늘 애 몰래 응원 편지 책상에 두고 왔어요

말로 하면 오글거린다고 싫어해서 편지로 써뒀어요. 저녁에 살짝 웃던데 못 본 척했네요 ㅎㅎ 소소한 이벤트 추천해요.

댓글 2

민
민들레홀씨9월 1일

저희 집은 서로 그냥 할 말 바로바로 다 하는 주의라 편지 같은거 쓸 생각도 못해봤는데 화목한 집안이네요ㅋㅋㅋ

방
방글방글9월 1일

말보다 편지가 더 오래 남더라고요. 센스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