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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얼마 안남으니 부모 마음이 더 떨리네요

남은 날짜보고 가슴이 철렁했어요. 정작 애는 담담한데,,, 저만 밤에 요즘 잠이 안 오네요. 약 처방 받아 먹고있는...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댓글 3

달
달보드레8월 30일

부모가 더 떨려요 진짜… 티 안 내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별
별빛나무8월 30일

이제 남은 백여일 동안 성적보다 컨디션이에요. 밥·잠만 잘 챙겨줘도 절반은 한 거예요.

서
서윤마미28월 30일

같이 힘내요. 이 시기 지나면 다 추억이 된다니까 믿어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