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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글중등

애가 "엄마도 나땜에 힘들지?"라고 물어봤어요

저만 챙기느라 정신없는 줄 알았는데, 애가 제 걱정을 하더라고요. 제가 요며칠 힘들어 보였나봐요. 아직 제 눈엔 애같은데 그래도 다 컸구나 싶어서 코끝이 찡했어요. 얼른 수험생활 끝내고 놀러가고싶네요

댓글 2

콩
콩콩04259월 5일

아ㅠㅠ 아이가 정말 성숙하네요 크게 될 것 같아요 부모 맘도 생각해 줄 줄 알다니 멋있네요!!

달
달보드레9월 5일

애가 부모 마음 알아주기 시작하면 진짜 다 큰 거래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