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월이 되네요~
장마가 시작되면 작은 우산이라도 하나 사서 들려보내야겠네요. 작년에 계속 우산 없이 나갔다가 비에 젖어 들어오더라구요ㅎㅎ 면역력이 좋아서 감기는 안걸리는데 그래도 부모가 되어서 애를 물에 젖은 생쥐꼴이 되게 할 수는 없으니까요ㅎㅎ
감기는 일단 쉬어야 빨리 낫는거겠죠
아이가 감기에 걸렸는데 아픈데도 불구하고 학원을 꼭 나가더군요. 전 차라리 나을때까지 약먹으면서 쉬었다가 몸이 다 회복되면 다시 공부를 했음 좋겠는데말이에요. 아파도 학원 다 보내시나요.
아이 고등학교진학 고민입니다
고등학교 선택이 입시에도 영향을 많이 준다던데... 뭔가 여러가지가 바뀌었다고 해서 잘 모르겠네요ㅠ 자사고나 특목고를 가는 것이 더 좋을거라고 하던데 그건 옛말인걸까요...? 아이가 최상위권이라 공부가 압도적인것도 아니기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
[생기 칼럼] 과학 보고서 참고 예시 자료 _ 건물 생체 기후도
잔소리
다 큰 애가 제가 잔소리한다고 마음을 고쳐먹고 바뀔 것 같지는 않지만 너무 힘드네요. 독서실이라도 가서 좀 늦게 왔으면 좋겠어요. 서로 안보고 사는게 차라리 나을 것만 같네요. 제가 나가는게 좋겠죠?
고등 가기전 뭐해야할까요
중학교 3학년자녀가 중 2까지는 공부 일절안하다가(좋아하는 과학 하나는 헸어요)중3되더니 깁자기 정신을 차렸는지 지가 힌국과학 연구원에 취업해서 생명공학쪽으로 연구원이 되겠다며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방법을 모르는건지 책상에 오래 앉아는 있는데 성적이..80점대에서 오르질 않아서요 다들 어떤식으로 공부리키나요?
공진단 기껏 사줬더니 맛없겠다며 안먹는군요
비싼걸로 기껏 해다줬더니요... 넘 쓰다고 안먹는군요 이걸 어떻게 먹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ㅠ 단거랑 같이 먹어보라고 해도 그래도 맛없다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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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각보다 선선해서 넘 좋네요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오지 않아 그런거겠지만~~ 오늘 아침에 나가서 길을 걸어보니 불어오는 바람이 생각보다 시원하대요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자꾸만 덜렁대는 아들~ㅜ
저녁에 돌아온 아들 옷이 먼가 이상해서 보니 옷을 거꾸로 입고 나간거 있죠~ㅋ 평소에도 물건 자꾸 깜빡잊고 놓고갔다가 다시 챙겨오고, 양말 짝짝이로 신고 나가고 왜저러나 모르겠어요 증말 다 큰 애한테 옷좀 똑바로 입고 나가라고 말하는 것도 웃기네요 엄마가 가정교육 안시킨것도 아닌데 왜그러니...ㅠㅠ 어디 내보내기 부끄럽네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야 밖에서는 새지 말거라...
요즘 다육식물 키우고있네요
아이는 이제 다 커버렸으니 쓸쓸한 마음에.. 한두개 들이다보니 제법 많아져버렸어요~ 물만 줘도 쭉쭉 자라는 모습을 보니 괜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
[공부법 칼럼] 깨진 수능 D-100, 하지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
자녀 운동을 어떻게 시키면 좋을까요?
요즘 체력이 떨어져서 자꾸 자다가도 못일어나고 피곤해하는게 보여서, 헬스장이라도 다니게 해주어야 할까바요. pt를 끈어주면 아무래도 운동하는데 더 도움이 되겠죠? 걱정되는거는 이제 이것마저도 피곤하다고 안갈까봐ㅠ.
자꾸 애가 불을 끄고 공부하네요
밤에 불을 켜는게 아니라 그 공부용 스탠드? 그것만 켜놓고 불은 끄고 공부를 해요-_-;;(공부를 하고 있는건 맞는지 의심두ㅋㅋ) 열심히 공부만 해준다면야 암 상관이 없지만 눈이 나빠질까 걱정이네욧
아이가 공부를 안해요
뭐 그렇다고 다른 진로를 찾지도 않아요 어쩌고싶은걸까요.............
[공부법 칼럼] 심리학도가 얘기해주는 수험생 불안: 나만 이렇게 불안한 걸까? ㅠ.ㅠ
등촌 칼국수가 먹고싶네요ㅠ
등촌칼국수 아시나요~~ 이거 넘넘 맛있지않나요 고기 먹고 국수까지 먹고나며 나오는 볶음밥이 진짜 자꾸자꾸 생각나네요~ 점바점이 심하지는 않은데 전 신촌근처지점이 맛있더라구요 언제 한번 먹으러 가야겠어욤ㅎㅎ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