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거점 국립대 vs 인서울 하위과, 어디를 밀어야 할까요
성적이 딱 그 경계라 고민이에요. 취업·통학·등록금 다 걸려서 정답이 없네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어요.
모의고사 끝난 날 애가 웃으며 들어왔어요
"이번엔 시간 안 모자랐어" 한마디에 온 가족이 신났네요. 결과보다그 표정이 너무 좋아서요. 점점 오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쁘네요. 소소한 행복 나눠요.
집중력이 10분을 못 가요
앉아는 있는데 10분마다 딴짓, 물 마시기, 화장실… 실제 공부 시간이 얼마 안 되는 것 같아요. 집중력 기르는 방법 있을까요.
[공부법 칼럼] 2학기 플랜 미리 준비하기!
논술 전형 넣어볼 만할까요 (내신 중위권)
내신이 애매해서 수시가 불안한데 논술 전형 얘기가 나오네요. 준비 시간 대비 승산 있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오답노트를 만들긴 하는데 안 봐요
정성스럽게 오답노트 만드는데 두 번 다시 안 열어봐요. 맨날 색칠공부하고 예쁘게 꾸미는 데만 시간 쓰고… 이거 계속 시키는 게 맞나요.
영어 3등급 벽을 못 깨요
2등급 문턱에서 계속 3등급이에요. 단어·문법은 되는데 독해 속도랑 빈칸·순서에서 무너져요. 저도 아이도 넘 스트레스네요...
[공부법 칼럼] 책을 펼치기 전에, 내가 해야 할 것을 구조정리하기
인강만 틀어놓고 딴짓해요
인강 듣는다고 앉아있는데 보면 다른 창 켜놓거나 졸고 있어요. '듣는 척'만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학생부 세특, 부모가 뭘 도와줄 수 있을까요 (고1)
세특이 중요하다는데 정작 뭘 어떻게 챙겨야 할지 모르겠어요. 부모 입장에서 도와줄 수 있는 현실적인 게 있을까요.
수능이 얼마 안남으니 부모 마음이 더 떨리네요
남은 날짜보고 가슴이 철렁했어요. 정작 애는 담담한데,,, 저만 밤에 요즘 잠이 안 오네요. 약 처방 받아 먹고있는...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공부법 칼럼] 연휴 기간 잘 활용하는 법
수학을 아예 놨어요 (고2)
수포자 선언을 했어요. 미적분 들어가면서 완전히 손 놨는데, 이과 목표하고있었으면 수학 없으면 답이 없잖아요. 어디서부터 다시 잡아야 할까요.
요즘 수능판 분위기 어떻게들 보세요
마지막이라 상위권 애들 반수·재수 고민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정보가 하도 많아서 뭘 믿어야 할지… 실제 체감들 어떠세요.
담임 선생님과 상담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우리 애를 잘 봐주고 계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근데 집에서의 모습이랑 학교에서의 모습이 너무 달라서 놀랐네요. 다들 그런가요?
[공부법 칼럼] 여름방학 공부 전략 공유해요!
계획은 거창한데 실천이 안 돼요
플래너는 예쁘게 쓰는데 지키질 못해요. 하루 계획의 절반도 못 끝내고 잠들어요. 계획 세우는 법부터 잘못된 걸까요.
사탐(사회탐구) 강사 추천 부탁드려요
문과 고3인데 사회문화랑 생활과윤리 조합이에요. 개념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문제 적용까지 잘 되는 강사분 혹시 알려주실 수 있는지...
문과인데 이과 전향 고민 중이에요 (고1 겨울)
수학을 은근 좋아하고 성적도 나쁘지 않아서 이과 갈까 고민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