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밤을 새워요, 말려야 할까요
벼락치기로 밤새는 습관이 생겼어요. 다음 날 컨디션 망가지는 게 뻔한데 본인은 이게 집중 잘 된다고 우겨요. 이녀석을 대체 어떻게 설득하죠ㅠㅠ
시험 전날만 되면 배가 아프대요
큰 시험 앞두면 꼭 배탈이 나거나 잠을 못 자요. 실력은 있는데 시험 불안이 심한 것 같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도와주셨나요??
애 앞에서 표정 관리가 안 돼요
성적 얘기 나오면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와요. 애가 그걸 다 캐치하고 더 위축되는 것 같아요. 감정 숨기는 게 이렇게 어렵네요.
[입시 칼럼] 수시 논술 지원 전략, 어떤 기준으로 세울까? 🫵
여기 계신 분들 덕분에 버팁니다
아무한테도 못 하는 얘기를 여기선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아요. 남편도 이 마음 잘 모르는데… 다들 정말 고맙습니다.
잔소리를 줄이려는데 너무 어렵네요
말 안 하면 불안하고, 하면 싸우고… 잔소리 안 하기가 세상에서 제일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참으세요.
급식 대신 도시락 싸주시는 분 계세요?
독서실 다니느라 저녁을 대충 때우는 것 같아 도시락을 싸줄까 하는데, 매일은 무리라… 다들 저녁 끼니 어떻게 챙기시나요.
[공부법 칼럼] 스마트폰의 유혹을 끊어내는 법
애가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몇 달을 쉬지 않고 달리더니 요새 책상에 앉아서 멍만 때린대요. 공부하라 소리도 못 하겠고… 이럴 땐 그냥 쉬게 두는 게 맞을까요.
오늘 애가 처음으로 "고마워"라고 했어요
맨날 툴툴대던 애가 오늘 학원 데려다주는 길에 갑자기 고맙다고… 별거 아닌데 눈물 날 뻔했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저만 이렇게 불안한가요…
남들은 다 계획대로 착착 하는 것 같은데 우리 애만 뒤처지는 느낌이에요. 카페 글 볼수록 더 조급해지고. 다들 겉으론 티 안 내지만 속은 비슷하겠죠?
[입시 칼럼] ‘전략적인’ 원서접수를 위해 필요한 것
스마트폰 때문에 매일 전쟁이에요
공부한다고 방 들어가서 폰만 봐요. 압수하면 세상 무너진 것처럼 화내고… 다들 폰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강제로 뺏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아이가 학원갈때만 공부하고 다른때에는 공부를 아예 안하네요.
집와서 자습같은걸 해야 학원에서 배운게 진짜 자기것이 될텐데 학원에서 돌아오면 숙제만 겨우겨우해가네요 그래놓고 성적 안는다고 불만가지는거는 참 뭐라해야할지... 저도 해줄 말이 없어요ㅋㅋ 공부에 진짜 뜻이 있어보이지도 않는데 이걸 억지로 계속 시키는게 맞나 고민이 되네요.
요즘 비가 너무많이오네요
아침이 밝지않고 어두우니까 기분이 좀 우울하네요 아이도 일찍 일어나기 더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매번 우산 챙겨다녀야 하는 것도 귀찮구ㅠㅠ 얼른 비가 그치면 좋겠네요 그렇지만 비가 그치면 날씨가 또 더워지겠죠... 불볕더위는 또 싫은ㅋㅋ
[ 모의고사 칼럼 ] 다가온 내일, 9월 모의고사를 대하는 법
여름하면 빙수~
전에 호텔에서 망고빙수를 먹은 적이 있는데 어찌나 달고 맛있던지~*^~^* 그 뒤로 완전 반해버려서 여름되면 빙수가 자꾸만 생각나네요~ 그러나 매일매일 먹기엔 가격이 금값인 망고빙수ㅠㅠ
요즘 집앞 화단이 예쁘네요~
저희 동네는 아파트 앞 화단을 관리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계절마다 너무 예쁘게 잘 가꿔주세요. 매일 별 관심 없이 지나쳤는데 오늘 자세히 보니 너무 예쁘네요 식물들이,,,^-^ 보면서 힐링했습니다!!
곧 방학이네요...
아이가 방학하면 전 개학이나 다름없죠 이제 삼시세끼를 어떻게 챙겨줘야할지 벌써 고민입니다ㅠㅠ 그래도 이제 학원을 다니니까 저녁을 밖에서 사먹는 날이 늘어서 좀 걱정이 덜하네요 옛날에는 정말 어휴... 하루종일 밥고민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