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미친듯이 잠만 자네요 ㅜㅜㅜ
아이가 아침잠이 진짜 많아서 매일매일 깨우는게 전쟁이네요,,, 학원 처음 시작할땐 그래도 어느정도 잘 일어나더니만 이제는 어느정도 적응도 하고 날도 더워져서 그런지 세네번은 깨워야 일어나요,,, 계속 이러니까 아이도 짜증 저도 짜증,, 차라리 학원 갔다 돌아와서 잠이라도 일찍 자면 모를까 자꾸 뭘 하는 건지 늦게자고 뭘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휴ㅠ
10주파이널??은 어떻에 이루어지는걸까요?
들어보니까 시대재종은 10주남으면 10주파이널같은걸 한다구 하던데. 어떤 식으로 하는건지 아시는 분들 계신가요. 주말에 간다는 건 알고 있는데 그럼 평일이랑 똑같이 아침에 보내서 10시 넘어 돌아오는 것인지? 그리고 무엇을 하는것인지 정확히 알고싶네요. 강제참여인지도 궁금하구요. .
낮이 길어서 그런지 산책하면 좋네요(입시얘기X)
요즘 앞 공원에 산책나가서 좀 걷고오는데 벌레는 좀 있다만 풀냄새도 맡고 걸어오는 강아지들이랑 인사도 하고 수험생 아이때문에 계속 긴장상태로 살고 있는데 숨통이 좀 트이는 느낌이에요
[첫인사] 황예원 멘토
급식이 맛이 없는걸까요?
마치고 돌아온 아이에게 밥 뭐먹었는지 물어보곤 하는데 안먹고 온다는거예요 글쎼;; 아니 급식비도 다 내놨는데 왜 먹지 않느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귀찬다구;;;;;; 간식같은거 쓸데없이 사먹을거면 차라리 급식을 먹었으면 하는데말이에요 제가 말한다고 들어먹으면 내 자식이 아니지요 에휴~
에휴 노래 들어서 벌점을 받았다네요
너도 벌점 받은거 있냐 물어보니 있대요 그래서 넌 대체 뭐때문에 벌점을 받은거냐 물어보니까 몰래 패드로 노래 듣다가 걸렸다고ㅋㅋ.. 공부하는데 굳이굳이 노래를 듣는것도이해가 안되거니와.. 들을거면 쫌 안들켜서 벌점이라도 받지 말지.. 잔소리하니까 방으로 들어가버렸어요 제2의 사춘기를 함께하는 기분이네요
국어가 참 올리기 힘든 과목이에요
읽는 속도가 느리면, 좋은 강사 수업을 듣고 방법론을 아무리 익혀도 결국. 아무 소용이 없나바요. 시간안에 다 풀지를 못하니까요. 그리고 그런 기본적인 독해의 속도같은것들은 어렷을때부터 길러지는거같아요. 책을 얼마나읽느냐 하는것들이요. 문학도 마찬가지구요. 글을 자주 읽어본 아이들은 어떻게 하는지를 아는듯요. 가만보면 수학을 100점을 받아도 문학은 우수수 틀리는,, 그런 애들은 문제를 봤을때 그게 왜 답인줄을 모르는.,. 수학문제같은것은 좀 덜풀어도 어릴때 소설책많이읽고그러던애들이 별 공부 안해도 1등급 가지고가는이유가 그런거래요 누구는 국어에차한대값 다 떄려넣어도 2등급도겨우뜨는데요
[공부법 칼럼] 생기부 도서 목록칸은 어떻게 채우는게 좋을까 ? #수학도서추천
시험날 자꾸 긴장하면 안정액이나 청심환을 먹여볼까요
실전만 가면 너무 긴장되어서 제 실력이 안나오면 저런걸 좀 먹여보는게 좋겠지요? 근데 먹었다가 졸까바 걱정된대요,, 밥먹고 영어시간에 안그래도 졸린데 약먹었다가 자면 어떡하냐네요,,ㅋㅋ
맨날 같은 옷만 입는 아들
대체 왜 맨날 똑같은 옷만 입는지는 모르겠는데 좀 예쁜거 사다놔도 칙칙한 검정색 회색 반팔티만 늘상 입고 나가네요 다 비슷하게 생겨가지곤 구분도 안돼서 빤건지 안빤건지도 이제 헷갈리는-_-;;;; 대학 들어가면 스스로 좀 잘 챙겨서 입고 하겠죠
에어컨이 고장ㅠㅠ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라 더워질텐데 에어컨이 고장나버렸어요 수리기사님이 몇주 뒤에나 오신다고하네요 큰일큰일^^;;ㅠ 선풍기로 언제까지나 버틸수있을지ㅋㅋ 일단 애는 학원 보내고 저는 낮에는 카페로 피신중~
[생활기록부 이론 및 우수 사례 분석 칼럼] 서울대·연세대 의대 합격생 생기부 분석 4편: 차별화된 탐구 도구를 활용한 심층적 접근
쉬니까 좋아하는 딸아이
늘 아침 6시에 일어나가지구,,, 피곤해서 죽으려 하드니만 간만에 실컷 늦잠자니 참 좋아하네요,,, 예전부터 참 자는거 좋아하는 애였는데 새삼 불쌍합니다,,,ㅋ 수능 끝나면 실컷 잘 수 있으니 좀만 버티거라,,,
요즘 복권삽니다 ㅋ
이거 당첨되면 우리 대학이고 뭐고 그냥 다 떄려치고 여행이나 가자며 우스갯소리로... 그나저나 정말 당연한거지만 당첨은 절대 안되네요ㅋㅋㅋㅋ 5등조차도 어림도 없습니다... 열심히 살아서 노력으로 쟁취하라는 뜻이겠죠~
아들이 자사고 갔는대 자퇴하고 싶다네요...
중딩때는 애가 공부에 그래두 흥미가 좀 있어갖구 충분히 얘기를 마쳐서 자사고를 보냈습니다. 본인도 그걸 원했구요. 근데 고등학교 들어와서는 내신챙기고 진로잡는게 너무 힘들고 지친다구... 차라리 자퇴를 하고 검정고시를 쳐서 정시에 집중하는게 어떻겠냐는 얘기를 꺼내네요. 원하는대로 해 주어야 할까요? 본인이 다 계획을 짜서 오겠다고 하는데 일단 한번 들어주는 척이라도 해 보아야 할지... 글이 두서가 없었네요ㅠ 여튼 자퇴를 하게 해주는게 맞을지 아닐지 고민이 됩니다.
[공부법 칼럼] 여러분의 플래너가 작심삼일이 되어버리는 이유
제주도에서 살아보고싶지 않으세요?
전 소원이 하나 있네요~ 나중에 애들 다 크고 나면 제주도에 가서 귤이나 따면서 살아보고싶어요~ 관광하면서 돌아다니지 않아도 그냥 거기 있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요 비오고 바람부는것도 마냥 좋구요~ 지금은 애들 뒷바라지를 열심히 해줘야겠죠 물론ㅠ 언젠가 꼭 이루고 싶은 바람입니당
아이패드가 공부할 때 꼭 필요할까 싶습니다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 아이가 있는데 아직 태블릿은 사주지 않았습니다. 저희도 그런 것 잘 안 쓰기도 하고 종이에 다 적고 쓰면 되는데 괜히 사줬다가 학습 외 목적으로 사용하면 오히려 방해될성싶어서요. 그런데 아이한테 물어보니 요즘은 다 아이패드같은것들을 쓴다고 하더라구요.문제도 그걸로 풀고 학원이나 학교에서도 자료를 다 피뎊으로 나누어준다며 자기만 없으니 너무 불편하대요. 일단은 생각해보겟다 하고 말았는데 이걸 사줘야할지말아야할지... 다른 수험생맘들은 어떠신가요 자녀아이패드 사주셨나요?
모의고사 가격이 넘 비싸네용...
뭔 놈의 모의고사랑 교재는 계속 결제하라고 연락이 오는지,, ㅜㅜ 요즘 책값이 너무 비싼거같네요 허리 휠 듯 재종비용만 걱정하면 되는 게 아니었어요 올해는 꼭 원하는 데 합격해서 애가 입시판을 떴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