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안경 대신 렌즈 끼겠대요 (수능 대비)
시험 볼 때 안경이 불편하다고 렌즈로 바꾸고 싶어 해요. 근데 눈 건조하고 장시간 착용 괜찮을지 걱정이에요. 경험 있으신 분 계세요.
학과보다 대학 간판, 요즘도 유효할까요
아이는 관심 학과 위주로 가고 싶어 하고, 저는 그래도 이름 있는 대학을 가면 좋겠어서 부딪혀요. 요즘 취업 시장에선 어떤가요.
애 앞에서 부부싸움을 안 하려는데 어렵네요
안 그래도 예민한 시기인데 저희 부부가 자꾸 부딪혀요. 애가 눈치 보는 게 보여서 미안한데 감정이 잘 안 눌러지네요.
[입시 칼럼] 수시 논술 지원 전략, 어떤 기준으로 세울까? 🫵
반수생인데 수시 지원 가능한가요
대학 다니면서 반수 중인 아이인데, 수시 지원이 되는지 헷갈려요. 재학 중이어도 지원 가능한 건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수능 도시락 뭐 싸주셨어요
100일안쪽으로 들어오니 도시락이 고민이에요. 좀 이르긴 하지만~ 슬슬 뭘 해주면 좋을까 미리미리 생각하게 되네요 소화 잘 되고 든든한 걸로 싸주고 싶은데 다들 뭐 준비하셨었는지 팁 좀 부탁드려요.
애가 아플 때 제일 무너져요
공부도 걱정인데 애가 감기라도 걸리면 세상 다 무너진 것 같아요. 컨디션 관리가 이렇게 큰일인 줄 몰랐네요. 수능때 아파서 시험 못보는 상상만 해도 아찔~
[공부법 칼럼] 스마트폰의 유혹을 끊어내는 법
새벽형으로 바꾸려다 낮에 다 졸아요
새벽에 일어나 공부한다고 하더니 정작 학교에서 다 졸아요. 총 공부량은 그대로인 것 같은데, 억지로 새벽형 만드는 게 맞나요.
예비 소집일에 부모가 따라가도 되나요
좀 먼 일이긴 하다만...애 혼자 보내야 할지 라이딩 해주며 같이 가야 할지 고민이에요. 다른 집은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해요.
새벽에 물 떠다 주다가 공부하는 뒷모습 보고 울컥했어요
힘들 텐데 묵묵히 하고 있는 뒷모습 보니 대견하고 미안하고 그렇네요. 결과가 어떻든 이 시간 자체가 다 남을 거라고 믿어요.
[입시 칼럼] ‘전략적인’ 원서접수를 위해 필요한 것
애 친구 엄마랑 비교당하는 게 힘들어요
모임 나가면 다들 자기 애 자랑에… 저는 할 말이 없어서 조용히 있다 와요. 집에 오면 괜히 우리 애한테 잔소리하게 되고, 여기서라도 반성합니다~ㅠㅠ
애가 갑자기 채식하겠다고 해요(다이어트고민?)
건강 챙긴다고 고기를 안 먹겠대요. 한창 체력 필요한 시기에 영양 부족할까 걱정인데, 왜 지금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하는지... 필요없으니 공부부터 하라 해도 말을 안듣네요
필기구·노트를 엄청 사네요
공부는 안 하는데 예쁜 펜이랑 샤프를 계속 사대네요 펜이 나오기만 하면 됐지 뭘 자꾸 사냐 물어보니까 이건 이거랑 색깔이 다르다느니... 한정판이라느니... 수험생이 아니라 수집가가 될 생각인가봐요 수능때는 어차피 다 똑같은 수능샤프 쓰지 않냐며^^;;... 더 잔소리했다가는 싸움날 기세여서 그냥 입 꾹 닫고 있네요 이건 얼마냐 물어봐도 대답 안해주는걸 보니 꽤나 비싼걸 사나봐요ㅋㅋ 수능 끝나고는 얼마든지 사도 될텐데~~ 왜 하필 지금이냐구요ㅋ
[ 모의고사 칼럼 ] 다가온 내일, 9월 모의고사를 대하는 법
시어머니가 자꾸 아이 성적을 궁금해하시네요^^;;
안부 전화만 하면 "이번엔 몇 등급 나왔니" 하세요. 아이도 할머니가 자꾸 성적 물어보시는거 불편해서 안알려드리면 좋겠다하는데 아이가 싫어한다 말하려니 괜히 핑계대는 것 같구... 제가 중간에 끼어서 입장이 많이 난처하네요 하나뿐인 손자라 많이 궁금하신가봐유
영어 문법 약한데...
독해는 감으로 어찌저찌 푸는데 어법 문제만 나오면 다 틀려요. 강의를 들어야할까요
원서 접수 날짜를 애가 직접 챙기게 해야 할까요
정시 원서 접수가 다가오는데 제가 다 알아보고 챙기고 있어요. 근데 이것도 스스로 하게 둬야 하나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