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자기 용돈으로 제 생일 케이크를 사왔네요~~~
공부하느라 정신없을 텐데 몰래 케이크를 사왔더라고요ㅋㅋ 생일 기억 못해도 그러려니 했을텐데 기억하고 케이크까지 사다주는 그 마음이 너무 예쁘고 고마워서 하루 종일 기분이 좋네요. 케이크 잘라 먹으면서 뭔가 뭉클하더라구요 언제 이렇게 커버렸을까요...
자연계인데 수학 선택 미적 vs 확통, 지금 바꿔도 될까요
미적을 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해서 확통으로 갈아탈까 고민이에요. 상위권 대학 자연계는 미적이 유리하다는데, 성적이 안 나오면 소용없잖아요. 현재 27282930 틀리네요
국어 고전시가만 유독 약하네요
현대문학이랑 독서는 꽤 잘 맞추는데요 고전시가만 나오면 해석이 안 된단다네요,, 시간도 오래걸려서 맨날 다 못 푼다고 하구요 고전시가 파트만 집중해서 공부하면 좋을까요? 감이 떨어질까봐 하나만 공부하는 공부를 해도 될지 모르겠네요
[공부법 칼럼] 9월 모의평가, 점수보다 꼭 확인해야 할 것들
지구과학...ㅠㅠ
지구과학 선택해서 올해 하고 있는데 마지막 페이지가 너무 어렵다 하네요... 사탐 가기엔 목표가 메디컬이라.. 지구를 버릴 수가 없네요
대학 자퇴하고 다시 도전한다는데… (성인 자녀)
이미 대학 다니는 애가 전공이 안 맞다고 자퇴하고 재도전한대요. 나이도 있고 걱정이 태산인데, 이런 경우 어떻게 봐야 할까요.
국어 화법과 작문 vs 언어와 매체, 선택 고민이에요
국어 선택과목 원래 언매 하다가 화작런했는데,, 화작에서 만점을 못받고 계속 몇개씩 틀리네요 이럴거면 차라리 다시 언매로 돌아가야 하나 생각도 들고 언매 개념은 있는 상태네요 언매로 돌아가서 다시 개념 공부 하고 문제 풀어보라 할까요
3학년 1학기 생기부 마감 전, 마지막으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쉬운 문제는 잘 푸는데 어려운 건 시도조차 안 해요
조금만 어려워 보이면 아예 손을 안 대고 넘겨요 도전 자체를 안하니 실력이 그 선에서 멈춰있어요 숙제 하는거 열어보니 뒷부분 문제는 깨끗해서 이건 안하는거냐 물어보니, 어려워서 안푼다고 어이가 없어서 어렵고 모르는걸 푸는 노력을 해야 실력이 오르는 것 아니냐 물어보니 모르는데 어떡하냐며 매일 학원가서 선생님께 풀어달라고만 하고 집와서 다시 풀어보는 것 같지도 않고 갑갑하네요ㅠㅠㅠ
목표가 없어서 그런지 동기부여가 안 돼요
왜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의욕이 없어요. 목표 대학이나 꿈이없으니 공부에 힘이 안 실리는 것 같아요. 어떻게 도와줄까요.
내신 챙기랴 수능 챙기랴 둘 다 놓칠까 봐 불안해요 (고2)
고2인데 내신·수능 둘 다 준비하려니 벅차 보여요. 이도 저도 안 될까 봐 걱정인데, 이 시기엔 뭐에 더 무게를 둬야 할까요. 내신은 2점대정도 되네요
[공부법 칼럼] 공부의 골든 타임을 지키자. 무엇으로? 복습으로! 🗂️
수학 실전 모의고사 자료 어디서 구하세요
개념·기출 끝내고 실전 감각 키우려는데, 양질의 실전 모의 자료를 어디서 구하는 게 좋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이 시기를 지나온 선배맘들께 여쭤요, 뭐가 제일 후회되세요
지금 한창인 고3 학부모예요. 이미 다 지나보내신 선배 부모님들, 그때 뭐가 제일 후회되고 뭐가 제일 잘한 일이셨나요.
주말만 되면 공부 리듬이 다 깨져요
평일엔 그럭저럭인데 주말에 늦잠+휴식으로 리듬이 무너져서 월요일에 다시 세팅하느라 애먹어요. 주말 관리 어떻게들 하세요.
[공부법 칼럼] 단권화의 기술 ⚔️
수능 끝나고 원서 쓸 때 부모가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나요
정시 원서 6장(가나다군) 쓸 때 부모가 얼마나 관여하시나요. 애 의견 따르자니 불안하고, 제가 정하자니 나중에 원망 들을까 봐서요.
앉아있는 시간은 긴데 성적이 안 올라요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있긴 해요. 근데 성적이 그대로예요. 시간은 많이 쓰는데 왜 안 오를까요.
애가 학원을 끊고 싶다고 해요
다니던 학원이 안 맞는다고 끊고 인강으로 바꾸고 싶대요. 돈 아깝기도 하고 혼자 잘할 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