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는 일단 쉬어야 빨리 낫는거겠죠
아이가 감기에 걸렸는데 아픈데도 불구하고 학원을 꼭 나가더군요. 전 차라리 나을때까지 약먹으면서 쉬었다가 몸이 다 회복되면 다시 공부를 했음 좋겠는데말이에요. 아파도 학원 다 보내시나요.
국수영이 안정적이면 과탐 성적이 안나와도 스테이할까요
국수영은 다 1등급 내에서 점수가 나오는데요 과탐 성적이 만년3이네요ㅠㅠ 과탐에 시간 투자를 늘리면 점수가 좀 좋아질까요? 근데 과탐에시간투자를 더 한다고 국수영을 놓으면 국수영성적마저 떨어지게 될까 두렵네요.
정신적으로 심약한 아이~ㅠ 수험생활 어찌 버틸 수 있을까요?
재수하는데도 성적이 보기만큼 잘 안오르고 그러니까 힘든가봐요,, 정신과는 올해초부터해서 6개월 다니고 있네요 ,,, 밥도 잘 못먹는 것 같고 잠도 잘 못자서 항상 약을 처방받아오네요,, 무기력하게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ㅠ,,,,, 이러니 수험생활하는데도 지장이 있네요 잠을 못자니 맨날 늦잠자서 지각을 하구요,,ㅠ,ㅠ 뭘 해줘야 좀 도움이 될지 그저 막막하네요,,
중3 고등학교 선택, 우리 아이에게 유리한 학교는 어디일까?
영양제는 어떻게 챙겨주어야할까요?
저희 딸은 아침에 꼭 밥을 챙겨주거든요... 밥을 잘 챙겨 먹고 다니니 영양제는 딱히 챙겨주지 않고 있어요 그래도 수험생인데 제가 너무 안챙겨주고있는건가 싶기도해서 여쭤보네요 다른 수험생 자녀 두신 부모님들은 특별히 다른거 뭐 챙겨주시는거 있나요?
아이 고등학교진학 고민입니다
고등학교 선택이 입시에도 영향을 많이 준다던데... 뭔가 여러가지가 바뀌었다고 해서 잘 모르겠네요ㅠ 자사고나 특목고를 가는 것이 더 좋을거라고 하던데 그건 옛말인걸까요...? 아이가 최상위권이라 공부가 압도적인것도 아니기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
잔소리
다 큰 애가 제가 잔소리한다고 마음을 고쳐먹고 바뀔 것 같지는 않지만 너무 힘드네요. 독서실이라도 가서 좀 늦게 왔으면 좋겠어요. 서로 안보고 사는게 차라리 나을 것만 같네요. 제가 나가는게 좋겠죠?
[공부법 칼럼] 시험은 운이 아니다 I - 마음가짐 편
아이 간식 뭘줘야할까요
이제 고2되는 저희 딸 공부할때 뭐라도좀 먹으면서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간식이랑 과일 이것저것 줘 봤는데 다 안먹는다 하네용ㅠ 그냥 요즘 입맛이 없는거겠죠 다른거라도 좀 주고싶은데 뭘 주면 좋을까요ㅠ
대학 휴학하고 반수한다고 하면 용돈을 줄여야겠죠?
원래 월 50정도 주고 있었는데요 이제 반수한다고 하면 간식값 책값외에는 쓸 곳도 없을테니까 용돈을 좀적게 줘도 되겠죠? 얼마정도로 줄여야할까요
과외 선생님을 덕질? 하는 딸 ^^;;
고2 딸이 몇 주전 수학과외를 시작했는데 과외선생님이 너무 잘생겼다며 무지하게 좋아하네요,,, 여자친구 있으신지 물어봐달라구 하고,,ㅋ,ㅋ 성인되면 꼭 연락할거라고 설레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과외선생님 덕분에 딸이 요즘 수학을 열심히 합니다 숙제도 그냥 학원 다닐 때보다 잘하는것같구 얼마전에 들어보니 성적이 많이 오르면 선생님이 밥을 사주기로 했다네요 어이가 없긴 하지만 괜히 아이돌이나 배우 좋아해서 돈쓰고 공부도 못하는 것보단 저게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드네용ㅋㅋ 딸아 엄마가 너의 사랑을 응원해 주진 못하지만 공부는 응원할게ㅎ.ㅎ
[공부법 칼럼] 회복 탄력성을 가져보자 / 넘어져도 일어나기
계약학과가 앞으로도 좋을까요
최근에 성과급땜에 계약학과가 좀 주목받는 것 같던데 지금은 그렇다지만 나중까지도 계속 호황이 유지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 아닌지... 이제 고1올라가는 저희 아들도 성과급이런 얘기 듣고는 계약학과를 목표로 하고 싶다고 하는데 너무 당장의 지표만 보고 섣부르게 결정을 해도 될까요,
대체 왜 주말에 쉰다는걸까요??
재종 주말에 자율등원이잖아요? 전 자율이라도 당연히 가서 공부해야된단 입장인데 평일에 열심히 공부했으니 주말엔 쉬겠다네요... 평일은 아무래도 수업 이런거 듣다보면 자습할 시간이 부족할텐데 대체 어찌할는지 모르겠어요. 괜히 이런걸로 입씨름 하기 싫은데 비싼 재종보내놨더니 주말에 누워갖고선 탱자탱자 놀고 있는 꼴을 보고 싶지가 않네요ㅠ 제가 억지로 끌고가서 학원에 넣어 놀수도 없는 입장이고... 얘도 이제 머리가 커서 그런지 잔소리를 해도 안듣습니다 참 답답하네요
수험생활할거면 커뮤니티좀 고만 봤음 좋겟어요ㅠㅠ
어디서 자꾸 요상한 수험생 커뮤니티를 알아오는건진 모르겠는데 공부 안할땐 계속 거기만 들다보고 있네요,,,.,저도 들어가서 대충 훑어보니 하등 쓸모없는 얘기만 잔뜩 하던디,, 자기 공부에만 집중하면 될것을요~ 꼭 저런걸 보고 지가 혼자 스트레스를 받아해요 그만 보라 해도 엄마 이게 내 낙이야!! 라고 하면서 계속 들다봐요 자기 쉴 때 본다는거 통제하면 또 스트레스 받아할테니 뭐라 더 화내기도 애매하고,,, 친구가 없으니 저런데서 얘기하나 싶기도 하고 쩝^^;;;
[생활기록부 이론 및 우수 사례 분석 칼럼] 대학이 선발하는 학생들: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한 브랜딩 전략
전 요즘 계단 오르내리기를 하고 있네요
가만히 앉아만 있어봤자 초조하기만하고 정신 수양 겸 다이어트 겸 해서 엘베 안쓰고 계단 왔다갔다하며 운동중이네요.. 첨엔 괜히했나싶었는데 살도빠지고 잡생각도 안들고 괜찮은듯요.. 딸 쉬면 너도 앉아만 있지 말라구 데려갈까 싶어요. 싫어할 것 같지만서도 성적 잘나오는것도 좋지만 몸이 건강했음 좋겟는 엄마 마음~~!!!!
파이브가이즈 곧 오픈하겠네요
첫째 둘째아들 둘 다 대치 단과 다니는데 파이브가이즈 곧 열린다고 기대중이네요ㅋㅋ 수제버거 워낙 좋아하는 애들이라 열리면 한동안 파이브가이즈에서 살다시피 할 듯ㅎㅎ
화작언매
자꾸 언매에서 꼭 한 개 내지는 두 개씩 틀려오던데 화작런시킬까요. 그동안 해온게 아깝다는 입장이긴 합니다. 근데 이렇게 틀릴거면 그냥 화작 가서 다 맞는게 괜찮을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