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 몰래 응원 편지 책상에 두고 왔어요
말로 하면 오글거린다고 싫어해서 편지로 써뒀어요. 저녁에 살짝 웃던데 못 본 척했네요 ㅎㅎ 소소한 이벤트 추천해요.
국어 시간 배분이 매번 실패해요
비문학에 시간을 다 써서 문학·선택 못 풀고 찍어요. 시간 배분 연습을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애가 "나 대학 안 가면 안 돼?"라고 물었어요
진지하게 물어봐서 당황했어요. 반항이 아니라 정말 지쳐 보여서요. 이럴 때 부모가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공부법 칼럼] 논술 채점은 정말 주관적일까? 💯
중3인데 고등 선행 인강 시작해도 될까요
중3 겨울에 고등 수학 선행 시작하려는데, 무리한 선행이 독이라는 말도 있어서요. 어느 정도 속도가 적당할까요.
수능 최저 못 맞출까 봐 조마조마해요 (교과 지원)
교과 전형 노리는데 수능 최저가 발목 잡을까 걱정이에요. 내신은 되는데 모의 성적이 최저 경계선이라… 막판에 뭘 더 해야 할까요.
형제 비교를 안 하려는데 자꾸 튀어나와요
첫째가 워낙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라 둘째한테 자꾸 비굣 말이 나와요. 둘째가 상처받는 거 아는데 습관처럼… 저 넘 나쁜엄마인걸까요ㅠ
[공부법 칼럼] 생기부 소재 찾기 / 멘토의 생기부 보고서 알아보기 (2)
실수로 깎이는 점수가 너무 아까워요
아는 문제를 계산 실수, 마킹 실수로 틀려요. 등급이 왔다 갔다 하는 게 다 실수 때문이에요. 실수 줄이는 방법 없을까요.
애가 밤을 새워요, 말려야 할까요
벼락치기로 밤새는 습관이 생겼어요. 다음 날 컨디션 망가지는 게 뻔한데 본인은 이게 집중 잘 된다고 우겨요. 이녀석을 대체 어떻게 설득하죠ㅠㅠ
지방 거점 국립대 vs 인서울 하위과, 어디를 밀어야 할까요
성적이 딱 그 경계라 고민이에요. 취업·통학·등록금 다 걸려서 정답이 없네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정하셨어요.
[공부법 칼럼] 생기부 소재 찾기 / 멘토의 생기부 보고서 알아보기 (1)
모의고사 끝난 날 애가 웃으며 들어왔어요
"이번엔 시간 안 모자랐어" 한마디에 온 가족이 신났네요. 결과보다그 표정이 너무 좋아서요. 점점 오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기쁘네요. 소소한 행복 나눠요.
집중력이 10분을 못 가요
앉아는 있는데 10분마다 딴짓, 물 마시기, 화장실… 실제 공부 시간이 얼마 안 되는 것 같아요. 집중력 기르는 방법 있을까요.
시험 전날만 되면 배가 아프대요
큰 시험 앞두면 꼭 배탈이 나거나 잠을 못 자요. 실력은 있는데 시험 불안이 심한 것 같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도와주셨나요??
[공부법 칼럼] 시험 시간 운용 전략을 공유합니다!
애 앞에서 표정 관리가 안 돼요
성적 얘기 나오면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와요. 애가 그걸 다 캐치하고 더 위축되는 것 같아요. 감정 숨기는 게 이렇게 어렵네요.
논술 전형 넣어볼 만할까요 (내신 중위권)
내신이 애매해서 수시가 불안한데 논술 전형 얘기가 나오네요. 준비 시간 대비 승산 있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오답노트를 만들긴 하는데 안 봐요
정성스럽게 오답노트 만드는데 두 번 다시 안 열어봐요. 맨날 색칠공부하고 예쁘게 꾸미는 데만 시간 쓰고… 이거 계속 시키는 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