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3등급 벽을 못 깨요
2등급 문턱에서 계속 3등급이에요. 단어·문법은 되는데 독해 속도랑 빈칸·순서에서 무너져요. 저도 아이도 넘 스트레스네요...
여기 계신 분들 덕분에 버팁니다
아무한테도 못 하는 얘기를 여기선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아요. 남편도 이 마음 잘 모르는데… 다들 정말 고맙습니다.
인강만 틀어놓고 딴짓해요
인강 듣는다고 앉아있는데 보면 다른 창 켜놓거나 졸고 있어요. '듣는 척'만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공부법 칼럼] 수험생활의 골든타임,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는 플랜
학생부 세특, 부모가 뭘 도와줄 수 있을까요 (고1)
세특이 중요하다는데 정작 뭘 어떻게 챙겨야 할지 모르겠어요. 부모 입장에서 도와줄 수 있는 현실적인 게 있을까요.
잔소리를 줄이려는데 너무 어렵네요
말 안 하면 불안하고, 하면 싸우고… 잔소리 안 하기가 세상에서 제일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참으세요.
수능이 얼마 안남으니 부모 마음이 더 떨리네요
남은 날짜보고 가슴이 철렁했어요. 정작 애는 담담한데,,, 저만 밤에 요즘 잠이 안 오네요. 약 처방 받아 먹고있는... 다들 어떻게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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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아예 놨어요 (고2)
수포자 선언을 했어요. 미적분 들어가면서 완전히 손 놨는데, 이과 목표하고있었으면 수학 없으면 답이 없잖아요. 어디서부터 다시 잡아야 할까요.
급식 대신 도시락 싸주시는 분 계세요?
독서실 다니느라 저녁을 대충 때우는 것 같아 도시락을 싸줄까 하는데, 매일은 무리라… 다들 저녁 끼니 어떻게 챙기시나요.
요즘 수능판 분위기 어떻게들 보세요
마지막이라 상위권 애들 반수·재수 고민이 더 많아진 것 같아요. 정보가 하도 많아서 뭘 믿어야 할지… 실제 체감들 어떠세요.
[공부법 칼럼] 교육청 모의고사, 어떻게 활용해볼까?
담임 선생님과 상담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우리 애를 잘 봐주고 계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근데 집에서의 모습이랑 학교에서의 모습이 너무 달라서 놀랐네요. 다들 그런가요?
계획은 거창한데 실천이 안 돼요
플래너는 예쁘게 쓰는데 지키질 못해요. 하루 계획의 절반도 못 끝내고 잠들어요. 계획 세우는 법부터 잘못된 걸까요.
애가 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몇 달을 쉬지 않고 달리더니 요새 책상에 앉아서 멍만 때린대요. 공부하라 소리도 못 하겠고… 이럴 땐 그냥 쉬게 두는 게 맞을까요.
[공부법 칼럼] 기말고사 시험지 버리지 마세요!
사탐(사회탐구) 강사 추천 부탁드려요
문과 고3인데 사회문화랑 생활과윤리 조합이에요. 개념 깔끔하게 정리해주고 문제 적용까지 잘 되는 강사분 혹시 알려주실 수 있는지...
오늘 애가 처음으로 "고마워"라고 했어요
맨날 툴툴대던 애가 오늘 학원 데려다주는 길에 갑자기 고맙다고… 별거 아닌데 눈물 날 뻔했네요. 다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문과인데 이과 전향 고민 중이에요 (고1 겨울)
수학을 은근 좋아하고 성적도 나쁘지 않아서 이과 갈까 고민이래요.